잘하는 애들은 꾸준히 잘 해왔겠지만
일단 우리반만 해도 모고 치는 날 10명 옴 대부분 수시 챙긴 것도 아니어서 성적 맞춰서 지방사립대 가거나 전문대 감 (지방사립대 전문대 비하발언 절대 아님 무시도 아님 근데 내 주변은 그렇더라고..) 그런 애들이 정시나 최저 준비한다고 공부하는 애들 옆에서 방해공작함 책 가리거나 뺏으면서 장난침 놀자면서 ㅋㅋ 자습 주면 대부분 자거나 패드로 넷플 봄 점심 때는 전자칠판으로 유튜브 ㅈㄴ봄 그 분위기에 적응해서 휘말려들면 같이 놀고 개처망하게됨 의지만큼 환경도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