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이 없는 장남(아주버님)이 사망하면,
그동안 그집에서 모시던 제사가 아버지가 살아계신 차남네 아들(장손)한테 오게되나요?
그럼 보통 자녀가 많은 집에서는 제사비용같은걸 나누어 부담하는데..이럴경우엔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제사비용은 아들들끼리만 나누어 내나요? 딸들은 보통 안내게 되나요?
2. 만약 3형제중 장남은 아들이 없고,
막내(3남)가 아들을 낳으면 그아이가 유일한 손자이기때문에 장손이겠지만, 세월이 지나 장남이 아닌 차남이 아들을 낳으면 그럴경우에도 차남의 아이가 장손이 되는건가요?
장남의 아들이 나이에 관계없이 장손이 되는건 알겠는데요.
장남은 여전히 아들이 없고, 셋째가 먼저 아들을 낳고 나중에 둘째가 아들을 낳으면 그럴경우에도 아버지 서열따라 차남의 아들이 장손이 되는지요?
3. 재산 분할해줄때, 자녀가 균등 분할이 원칙이지만,
모시고 살거나 제사를 가져가면 그 몫으로 좀 더 주는데,
이럴경우엔 어떻게들 하나요?
할아버지가 아들들한테 나눠주시고 장손몫으로 더 주시나요?
아님 장남네에서 딸한테 갈 재산을 쪼개 제사물려갈 장손몫(조카)으로 주게되나요?
4. 옛날이야 큰집에 호적에 올렸다하시던데..요즘은 딸이든 아들이든 하나낳거나 많아도 둘인데..요즘도 그런집있나요?
해결하는 방법은 제 각각이겠지만 가장 원칙에 가까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궁금궁금...갈쳐주세요~
교회다니는 집에, 딸만 있는 집에서 30년살다 시집와보니
그놈의 제사 준비하는 것도 일이지만, 생각보다 복잡하네요..정확히 아시는 분..
한 수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