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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글쓴이 나이가 어떻게 되나?

원정 |2009.01.16 11:58
조회 420 |추천 0

 

 

결혼한지 8년이면,,

 

24살에 결혼했다 치더라도,

 

올해 벌써 서른 둘일세...

 

 

신랑이 아이를 원치 않는다는게,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겠구만,

 

 

예전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여자는 아이를 낳아야 오래 산다는 말이 있어....

 

 

틀린 말이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글쓴이는 어떻게 생각하나?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부부지간에 근본적으로 함께할 것이 없어보이는 군.

 

머리깍고 절에 사는 땡초라면 이해하겠지만,

 

건장한 남녀가 아이를 일부러 낳지 않는다?

 

 

좋아보이지 않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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