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년카페 리조트 피해 상담 코너에 먼저 글을 올렸는데
결제 대행 업체 쪽에서 네이년에 명예훼손으로 제 글을 게재 금지 요청 하셨더군요.
제가 거기 이름으로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왔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름을 초성으로만 써놓으니 검색이 안되죠. [리조트 사기]라고 치면
글이 미친듯이 나옵니다.
몇년 전에 당한 분들도 계시고 저보다 심한 분들도 많았지만
저도 지금 너무 분해서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바로 저번주에 받았던 전화니까요.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상세하게 쓰겠습니다.
지난 주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다른 분과 거의 비슷하지만 결제 안내부분에서는 다릅니다.
녹음 안한게 죽도록 후회스럽습니다.
대충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됐다. 10년 회원권에 당첨이 됐다.
직영점도 있고 제휴점도 몇개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
연회비, 가입비 면제다. 무료숙박권도 13장을 준다.
한참 설명을 하고는,돈 내고 하는 회원들도 원래
1년에 관리비 132만원을 내는데 그것까지도 면제 해주겠다.
고객부담금은 전혀 없다.
블라블라 그리고 카드사가 후원이니 계열사니 한 것 같습니다.
카드 사용 고객에게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용카드 있냐.
있다고 하면 무슨 카드냐. 무슨 카드라고 하면
아 그럼 조금있다 매니저 전화 갈테니까 전화 한통만 받아달라.
이상하게 생각 안했습니다. 아무 정보도 말 안했으니까요.
그리고 그 뒤에 어떤 여자가 전화와서는,
안내책자와 무료숙박권 보낼 주소를 가르쳐달래요. 이름두요.
말했어요. 내가 돈 내는거 뭐 하나도 없다는데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거고.
그리고 또 매니저인지 뭔지 남자한테 전화옵니다.
카드를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하니까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려달랍니다.
결제한다고 결코 한마디 없습니다. 그냥 카드 소유 유/무만 확인하는 듯이 말해요.
알려줬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이런 병신짓이 따로 없었네요.
비밀번호도 CVC도 주민번호도 심지어 카드 명의자 이름도 모르는데
당연히 결제 따위는 안될거라고 생각했죠.
어쩐지.. 한도를 묻는게 조금 이상하긴 했습니다. 이런 등신...
저 86년생이고 대학생입니다. 신용카드는 발급 못받죠. 카드는 엄마명의구요.
용돈으로 한달 금액 정해놓고 카드로 쓰는 식이에요.
내 카드 아니고 엄마카드라고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상관없대요.
그 날이 토요일이었고, 월요일에 결제 됐다는 문자가 갈거랍니다.
그리고 이러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전산 승인만 받는겁니다.
그렇게 안하면 법에 걸려요. 다른 경쟁사에서 문제를 제기하니까요.
합법적으로 보이려고 그렇게 하는거고, 고객부담금은 전혀 없어요.
홍보만 열심히 해주심 됩니다요.
네- 네-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저는 항상 인터넷으로 카드승인을 확인합니다.
월요일에 생각 나서 인터넷으로 확인 해보니까
132만원이 10개월 할부로 결제가 돼있는겁니다.
근데 그걸 보고도 실제로 결제됐다고는 전혀 생각 못했어요.
접수도 안된 상태였구요. 매니저말 떠올리며 전산상으로만 이런거군 하고 넘겼죠.
근데 하루가 지나니 접수로 넘어갔고,
이틀이 지나 수요일이 되니 할부승인 상태인겁니다.
다른 결제내역이랑 다를바가 없어보였어요.
이상했지만 전산승인 뿐이라며 결제 된 거 아니란 말 믿고 넘기고 있다가,
1월 14일 수요일에 숙박권 및 안내책자 도착해서 열어보니 그럴듯-하니
정말 사실인 줄 알았습니다.
자랑할려고 엄마 보여드렸는데
웃기지말라고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며 절대 아니라며 믿지말라며
사기라고 볼 생각도 안하시더라구요. 눈길도 안주셨어요. 허허.
덕분에 카드번호 가르쳐줬다, 왠지 결제가 된 것 같다 이런 얘긴 하지도 못했습니다.
무료로 놀러갔다와서 자랑해야겠다- 생각하고 책자를 보니
숙소들도 전부 좋아보였습니다.
문득 검색을 한번 해봐야겠다 생각했죠.
전화상으로도 네이버에서 ㅎㄴㅍㄹㅅ 쳐보라면서 말해줍니다.
치니까 홈페이지 나오더군요.
혹시 사기인가 해서 지식인이나 통합검색을 해봤는데 암것도 안나왔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했었죠. 그래서 더 사기 아니구나 믿고 있었죠.
특정 명칭을 쓰면 글이 삭제되는 줄 그땐 몰랐습니다.. 하하....
그러다 문득 그냥 다른 곳에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두 개의 질문이 나오네요...?
.
..
...
읽어보니.저랑 똑.같.은 레파토리인 겁니다...............................
저 말고도 당한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제대로 당했구나 싶어서 우편물 그대로 봉인하고 취소하고 말리라 다짐했어요.
심지어 회원권에 이름까지 한글자 틀렸습디다......... 허술하기 짝이 없죠.
16일 목요일 아침 카드사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결제승인 된거라고
확실히 돈 나가는 거라고 말씀하셔서 난 결제한적 없다. 상황 설명하니까
일단 그 쪽에 전화해서 취소해달라고 말하래요. 안되면 민원신청 하구요.
아 연초부터 꼬이는구나.. 울컥 하더군요.
당장 거기 전화해서 취소할거라고 하니까 다행히 전화는 친절히도 받아줍니다.
전산 작업이 10시반부터다 어쩐다 하면서 잠시 뒤에 전화준다고 하고,
한두시간 뒤 전화와서 왜그러냐길래 취소한다고 했죠.
나 학생이라고 분명히 말했고 그거 내카드도 아니고 뭐 이런 경우가 있냐고
그러니까 알았다면서 우편물 반송 받아야 취소 된다고 하면서
담당자가 연락할거라고 하더군요.
그 뒤로 두번이나 더 전화해서 결국 담당자인지 뭔지가 오후 4시쯤 전화왔어요.
생각해보니 정말 간단하게 사람을 안심 시켰어요.
[ 전화 당시 ]
"몇년생이세요? 학생이세요?"
"86년생이구요. 대학생인데요."
"아~ 학생이시면 1년 관리비 원래 132만원 내야되는건데 이것도 부담스러우시죠?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내드립니다~! 월요일에 카드결제가 됐다고 문자가 갈거에요~
이건 그냥 전산승인일 뿐입니다. 결제된게 아니에요~! 그거 보고 놀라지 마시구요~~
안그러면 다른 경쟁 리조트에서 민원이 들어가니까요~!
합법적으로 하기 위해서 거래기록만 남기는거에요~~~~" 뭐이딴말들 블라블라.
그 문자라는게 저는 그 리조트에서 위장하려고 보내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드사에 SMS 알리미 이런거 신청해놓은 사람들한테 오는 그 문자를 말하는 거였습니다.
결제가 됐으니까 문자가 가는거죠. 그게 위장이라뇨? 결제가 된건데요!!
저는 그거 신청을 안해놨어요. 그래서 문자가 안왔죠. 왜 문자가 안오지? 생각했습니다.
만약 그 문자를 받은 누군가가 그 남자 말을 믿고 안심하고 있다가는,
청구서를 받아들고서야 132만원이 10개월 할부로 결제되었고,
첫달치 13만 2천원이 빠져나간다는 걸 알게되겠죠.
그거 결제된거 아니고 전산승인 뿐이니 어쩌고 또 지껄이길래
제가 돈 결제된 거 카드사에 전화해서 분명히 확실하게 확인했다고 하니까
전혀 들은바 없는 얘기를 또 합니다.
"결제일에 맞춰서 저희가 매달 13만 2천원 그대로 환급해드립니다~~"
으아 확실히 사기구나 싶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그 돈도 한달 지났는데 못 받은 분,
3개월 지나도 못 받은 분. 있었습니다.
게다가 무료통화권으로 주겠다고도 하고 몇년 뒤 일시불로 준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쇼핑몰 상품권도 있었어요. 통화권이고 상품권이고 제대로 쓸 만한 건 없답니다.
휴대폰 가입할 때도 이런식으로 환급해준다는 대리점들이 있었는데요,
제 친구 결국 무료통화로 받고, 돈 떼이는거보고 그 뒤로 저는 그거
단칼에 거절하곤 했습니다.
만약 들었다면 절대 안한다고 했겠죠.
게다가 제 카드도 아닌데 한달에 13만 2천원씩 결제라뇨.
한달 용돈의 절반 가까이 되는 돈입니다.
"아 그러면 132만원 지금 당장 계좌로 보내시던가요." 건 또 당연히 안된다 그러죠.
절대 필요없으니까 그냥 당장 취소해달라고 했죠.
우편물 반송하면 취소해주겠답니다.
전날 저녁부터 지금 이 통화를 하기까지 내가 어떤 마음이었는데
사과는 커녕 고작 이딴말이라니.
승인취소 먼저 해주고 반송 하라고 해도 모자랄 판에
우편물을 받고 확인을 하고나서야 취소를 해주겠다라.. 아직도 의심스러웠지만
다른 경우들처럼 버티지 않고 바로 해준다는 말에 정말 온갖 욕 다 억누르고
착불로 보내면 되죠? 하니까
아뇨, 고객님이 등록했다 취소하시는 거니까 안됩니다. 착불로 보내심 다시 돌아가요.
이러네요? 반송비 몇천원이지만 저 그거 절대로 못내겠더라구요.
맘고생 내가 다 하고 피해는 내가 입었는데 나보고 반송비를 내라? 말도 안되죠.
그래서 격하게 따졌습니다.
"아니, 안내도 없이 내 명의도 아닌 카드로
당신들 멋대로 백만원 넘는 돈을 카드결제 해놓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피해 본 게 얼만데 그 돈을 왜 내가 내요!?!?"
지네가 안내를 했고 동의도 했는데(내가언제?) 취소하는거니까 제가 내는거랍니다.
검색 했을 땐 어떤분한테 우편물이랑 택배비 등 위약금으로 3만 5천원 달라고 했다더군요.
역시나 위약금 원래 내야되는데 그거 면제 해주는거니까 감사히 여기라는 듯이
말하더군요. 반송하면 확인하고 취소 할거다.
그리고 카드사 넘어가면 며칠 걸릴거다. 등등 지껄이더군요.
또 며칠 인터넷 들락거리며 맘고생하겠구나.. 정말 짜증났죠.
백번 양보해서 지금 바로 취소해주면 내 돈 내고 보내주겠다고 했죠. 안된대요.
물건을 확인해야 된대요.
내가 만약에 보냈는데 취소 안해주면? 그럼 어쩔건데? 기타 등등 열받아서 소리 질렀죠.
어이가 없어서.. 어차피 카드는 지금 이미 132만원 결제된 상태고!
이것만으로도 나한테 사기 친거고!!
엄마아빠 아시면 어떻게 될지... 억울해서 눈물이 막 나오려는거 제 친구가 전화 뺏어들고
장난하냐 거기 적힌 이름 그건 누구냐 그건 내이름도 아니도
신고할거다 등등 얘기하고 정말 112 신고 했습니다.
신고는 보이스피싱으로 했구요. 전화로 제대로 저를 낚으셨으니까요.
경찰 두 분이 오셔서 상황 들으시고 승인 내역 보시고 아직 결제전이니까
분명히 취소된다고 카드사에 얘기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카드사에는 이미 전화를 해봤죠 눈뜨자마자.......
자기들 맘대로 못한다는 말만 들었었죠. 카드사도 겁나 웃긴거 같아요.
아 정말. 카드번호랑 유효기간만으로 이런 거액이 결제 가능하다니요.
정말 처음 알았습니다. 비밀번호 두자리조차 없이... 흑....... 제가 바보죠.
경찰분들이 어차피 결제일은 좀 남았으니 안심해라. 소비자보호원이나 뭐 하면 될거다
그냥 만원도 안되는데 선불로 보내고 해결하지 그러냐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는데
이번달 자꾸 악재가 겹쳐서 서러운게 팍 밀려오면서 눈물이 뚝뚝 나더라구요.
아저씨들이 맘이 약해지셨는지; 거기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래요. 가르쳐드렸죠.
"아니 여기 학생이 동의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왜 동의없이 그렇게 맘대로 결제를 합니까?"
그 상담원 여자 사람 말하는데 완전 잘 끊어먹어요.
경찰아저씨 말도 뚝뚝 끊어대는게 들리더군요.
자꾸 제가 동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속이 터질 것 같았어요.
"아니~~~~~~~!! 여기 지금 이제 스물몇 된 학생인데!! 여대생이에요 여기가!!
학생이 그거 쓸 일이 뭐가 있습니까?"
사실 그게 진짜였으면 버스 타고라도 가려고 했습니다.ㅠㅠ
또 우편물만 보내면 취소해준다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니까~ 이 학생 입장은 자기가 피해를 입었는데 그 돈을 왜 자기가 내냐 이겁니다.
게다가 본인카드도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도대체 뭡니까?"
또 여자가 뭐라 쳐씨부리더군요.
경찰아저씨가 소리 막 지르고 몰아붙이셨습니다.그리고 결국
"뭐? 반송하면 된다고요? 반송비는? 어? 그래. 착불로? 아 알았습니다."
그리고 Coooool하게 "자 폰 여기. 착불로 보내라고 하네요."
흑..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찌나 친절하시던지요ㅠ
아 지금 생각해보니 먼저 취소하고 물건 보낸다고 해달라고 할걸 그랬네요ㅠㅠ
이제 스무살 됐냐고 물으시길래 아뇨.. 86년생이라고..
사실 나이 말하면서 좀 부끄러웠습니다.아주 어린 나이도 아닌데.......
말이 132만원이지 천명이면 10억이라고 손수 계산까지 하시고
그나마 일시불로 돈 나간게 아니라서 천만다행이라고
이런 사기 정말 많다면서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다고 엄마와 같은 말을 남기시고는
그렇게 가셨습니다. 아 너무 감사 고개숙여 감사감사 몇번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체국 가서 반송 당장 했습니다. 착.불.로.
그리고 전화로 반송했다고 취소해달라고 하니까 물건 받아야 된다고
물건 받고 훼손 없는지 확인하고 카드사 넘어가고 결국 일주일 걸릴거라고........ 아우
그거 올 때부터 뒤에 찢어져 있었어요. 누군가 반송한 물품이겠죠. 제기랄.
이번 일을 통해 세상이 인간들이 정말 더럽고 역겹게 느껴지고
사람이 사람한테 이럴 수 있다는게 놀랍고 정말 뭘 믿어야 하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 SMS 알림 문자도 신청 안해놓고,
인터넷으로 확인도 안하는 사람이라면?
청구서 보고 깜짝 놀라서 전화하면 환급해준다고 하겠죠.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다 다시 전화하면무료통화권이니 뭐니 지껄이겠죠.
만약 안내책자에 흠이라도 생겼으면 위약금 내놓으라고도 할테고.
얼마나 골치가 썩을지.............
그렇게나 당당하면 그냥 1년에 132만원 내고 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성수기도 안되고 주말도 안되는 숙박권 13개면 그렇게 이득인것 같지도 않지만
차라리 그렇게 말을 하시죠? 왜 사기를 칩니까 사기를. 젠장할-_-+
주변에서 저보고 바보라고 등신이라고 손가락질 했지만
정말.. 힘없이 어이없이 어처구니없이 그렇게 순식간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결제되지만 환급 된다고 제대로만 말했어도 전화 끊었을겁니다.
정말 한번만이라도!!!!!!!
평소에도 보험 관련 전화오면 20분을 통화하고 그랬었는데
필요없다고 하는데도 어찌나 물고 늘어지는지...
이젠 이런 전화 오면 대꾸 없이 끊어버릴겁니다.
그러다 진짜 이벤트 당첨을 놓치면 어쩌나 싶지만.
이번에 넘어간 것도 얼마 전에 제주도 항공권에 당첨이 됐거든요.
그건 응모 상황 다 기억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믿었고. 사실이었고.
전화로도 메일로도 공지가 왔고 홈페이지에도 당첨 내역 떠서 당연히 믿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내게 행운이 온건가!?!?!?!? 하고 좋아했는데......................
정말. 더러운 세상입니다ㅠ
생각해보니 그 곳은 세금이니 뭐니로 몇퍼센트를 달라고도 하지 않았네요.
카드번호를 묻는 자체가 수상한거래요. 그냥 주지 그런걸 왜 묻겠냐구요.
그런데서 일하는 분들도 다 알면서 그러지 마세요.
기분 좋아하면서 전부 당신들 믿고 그러는건데 정말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아.. 아직도 신용승인 상태.....................................
엿같은 기분으로 취소되는 그날까지 불안해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홈페이지도 버젓이 있습니다. 아주 유령회사는 아니에요.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완전 악덕업체 유령업체에 안걸린것만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세상 독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시 다짐합니다.
본사와 택배온 곳 주소 다릅니다. 전화온 곳과 결제된 곳 다릅니다.
정말 수상스럽기 그지 없어요. 조심하세요조심하세요!!
아직 취소 안됐지만 그나마 결제일이 멀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ㅠ
그 전화 받으신 분이 이 글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