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인데 만난지 30분 만에 춤 춰달라고 하기
ㅋㅋㅋㅋ
외국인들 인터뷰 하는데 제시는 영어로 쏼라쏼라 말하고
옆에서 이석훈은 못 알아들어서 아리랑 티비냐고 극딜 ㅠ
이석훈 : (제작진들한테) 알아듣는 척 하지마~~
사연이 뭐였더라..? 영어여서 기억 안남 ㅎ
무례한 썰
어제 마라탕 먹었나봐? 하면서 얼굴 부었다고 말하기
진짜 내가 얼굴이 붓든 말든 무슨 상관?
걱정과 무례를 구분하는 법은 뉘앙스
같은 말이라도 뉘앙스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니까
무례한 상황극 하는데 제시가 발끈하고
또 외국인들과 인터뷰 해서 이석훈과 제시 사이는 멀어짐ㅋㅋㅋㅋㅋㅋ
서로 초면이지만 티격태격? 티키타카? 하면서 방송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