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4222이었음 성적표 찾고 싶은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말아 먹어서 버린 것 같음
내신 망해서 전교 102등?이었음 그래서 고2부터 정시파이터로 돌렸음
69 망해도 걍 음~ 난 수능에서 성공할거임ㅇㅇ하다가 수능에서 커로우 찍음ㅋㅋㅋㅋㅋ
잇올에서 재수 2월부터 했고 6모부터 장학금 받고 다녔음
느낀점은 실패하고 극복하는? 그 단계가 진짜 중요한 것 같다.. 재수생이랑 현역의 차이는 이게 가장 큰 것 같음. 성적 올리는데 시간은 별 상관없고 약점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성장하는데 가장 큰 관건임
이번에도 69보다는 못 봤지만 대충 만족한다... 근데 일본어 잘 본 거는 좀 억울;;; 주작아님 우리 집 고양이 건다
인증은 내 이번년도 69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