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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놓고 내가 안 당하겠다는 심리?

핵사이다발언 |2023.11.19 22:07
조회 639 |추천 2

참 우리 부산경찰관들이 착각하시는게 있어요.

내가 그래놓고 상대방이 아무 것도 못 할것이다. 무조건 참을 것이다 라는 그런 착각을 하시더라구요.^^

그걸 안 참아서 경찰관 실명을 거론하고 그 딸래미 이름을 거론 했는데 왜 못 참으세요?

이름 거론 된 사람은 저절로 주위에서 사람들이 멀어지고 거의 안 놀아주지요.^^

그런게 바로 그 부모가 만들어낸 비극적 결말인데 말이죠.^^

그 부모가 아마 살인미수를 저지르고 아무일이 없기를 바랬던 것이죠. 그러니까 자녀가 그대로 돌려 받는거에요.^^

어때요? 나는 진짜 큰 소리 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대단한 착각을 했다고 생각했죠?!!!

다 헤어질 각오로 싸우세요.^^ 아무도 당신이랑 결혼 안 합니다.

그 부모가 진짜 착각하는 일이 있네요. 자신들이 더 잘 알텐데.

그 부모가 너무 당당한게 이해가 안간다.^^ 경찰서 가시면 최소 반성문 부터 쓰십니다.

부산청 경무관 자녀가 이렇게 하다가 "사형"이 구형되신 겁니다.
그걸 못 참아서 살인 및 사체유기를 저지른거에요. 자기 가족 하나만 살려다가 자신의 자녀가 영영 못 나오게 된 겁니다. 최소 무기징역일텐데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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