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 H 백화점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

레이져 |2009.01.16 13:37
조회 984 |추천 0

 

이번 불미스러운일에 대해 사건의 개요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08년 6~7월경 부산 H 백화점 CP COMPANY 매장에서 시즌 S/S 자켓을 구입했습니다.

당시 구입가는 355,000원 이었습니다.

학생인 저로서는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불구하구 매장 총괄 담당 메니져님께서

여러가지 메리트와 브랜드 가치를 설명해주셨으며 의류의 색상 변화(염색)까지

가능하다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붉은색인데도 불구하구 몇회 착용하다 질리면 염색할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이후 10회 미만 착용후 11월경 구입시 일전에 말씀 하셨던 염색을 하고자 방문하여

염색 의뢰를 드렸습니다.

한달 후 염색이 다되었다하셔서 매장을 방문 하였는데 실측(기장/소매길이/품) 10cm 정도씩

줄어들었습니다.

매장측에서 너무 줄어들었다 하여 다시 본사에 올려 늘려주신다구 하였습니다.

1월초 다시 찾으러 방문했으나 이전 그대로의 상태였으며

늘어드리지못한다구 직원분께서 딱 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후 처리건에 대해서 상의를 한 결과 결구 5 대 5 (소비자/메니져)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해답을 찾고자 알아본 결과 소비자 상담센터를 다시한번 방문하여

상담사 여성분과 메니져님 저 이렇게 3자 대면을 하였는데 부산 H 백화점측에선 일방적으로

어쩔수 없다며 5 대 5두 많이 생각해주신 거라구 하였습니다.

이렇게옷이 줄어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구 말씀하시면서 처리방안이라구 내놓은것은

반반 부담하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H 백화점만 이용하는 제가 보기엔 너무 터무니 없는 경우로 느껴졌으며

소비자 입장에서의 저역시 옷을 염색을 하고자 방문하여 의뢰를 맡겼던것 뿐인데

결과물이 형편 없었기에 저는 5 대 5 란 자체를 부담을 할수가 없습니다.

여러사람을 붙잡고 설명해보아도 이같은 경우는 정말 어처구니 없다구 생각되오며

H 백화점의 처리 시스템에 대해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