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담수화 플랜트를 통해서,
깊은 바다 심해의 압력으로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한 물이
해발고도 -300M 콘크리트 구조물에 물이 가득차야되는데,
밀도 차이로 인해서 역류현상이 생기는거야.
PURE 구조물에서 E는 심해의 압력으로 멤브레인을 통과한 담수화된 물이 유입되는곳이고,
D는 이 물을 사용하는 배관이지. 그런데 여기서 A에 초고압에 버틸수있는 소재로 뚜겅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내부를 진공으로 만드는데, C가 바로 진공관이야. C에서 공기를 전부 흡수해서 배출하고,
C 공간 끝에 PURE와 같은 크기를 가지는 구조물이 있는데, 그 안이 진공상태인거지.
진공 상태인 공간이 서로 연결되어있어서, PURE 구조물에 작용하는 중력이 상쇄되면서,
더 높은 곳까지 물이 유입되는데, 이 수위를 높이기 위해서, 진공관의 크기를 더 키울수있겠지.
그러면 밀도 차이가 생기더래도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더래도,
PURE 구조물에 물을 높게 체울수있게 되는거지.
사실 중요한것은 심해의 압력에 의해 담수화가 되느냐, 사이펀이 작용하느냐가 중요한것이였지.
진공 상태를 한번 만들어두고 계속 유지하는거야. 만약에 공기가 유입되어서,
진공관을 통해 공기가 들어오면, 대기압의 압력에 의해서, 삼투압 현상이 발생해,
담수가 D배관이나 E배관으로 역류하겠지.
그러면 배관에 역류 방지기를 설치해두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