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멤버였던 권채원은 SBS 유니버스티켓 이라는 걸그룹 서바이벌에 출연함
누구와 아이들이라고 언급하며 보란듯이 본인의 실력을 증명하겠다고 출연
하지만 좋지 않은 표정의 심사위원들
아무래도 여러명이서 함께하는 그룹이다 보니 이런 말을 한 것 같음
연예인은 스타성도 중요하고
전 아이돌, 현 아이돌이지만 많이 부족하단 심사평
들키지 말라고 하는 게 진짜 ㄹㅇ.. 무대 하는 동안은 들키면 안되지
3분 30초 모든 시간을 다 잘 하라는 게 아니라 멤버로서 주어진 파트는 소화하라는 심사평
심사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