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여러분 감사합니다!!!!
톡에 올랐네요
시누가 보기를 바라고
댓보니 저같은 경우도 정말 많네요
여기에 왜 글썼냐
대신 같이 욕해달란거냐
댓글봤는데....
맞아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수틀리면 이 글 보여주려고 글쓴거에요 ㅠㅠㅠ
많은 댓글들 고마워요
다 읽어봤어요.....
손절하고
어차피 남편은 자기네 가족이니 욕하다 말거같고 ㅋㅋ
이래나 저래나 나한테만 뭐라할텐데
단호하게 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빌붙어서 애보내려고 하시는분들
제 글보고 좀 느끼셨으면 하네요
거주지만 해외지
놀러온거 아니고
생활하려 온거거든요
좀 양심 챙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거주중입니다
애들은 초중고 다니고
남편은 한국계 기업
전 아침에 아이들 라이드하고
오기전까지 짜투리 일좀 하다
애들 학교 올때부턴 학교 학원 등
실어나르기 바빠요...
마트도 종류대로 가야하고
어딜가도 이동시간은 최하 30분....
다 해먹고 자급자족
밤엔 애들 공부봐주고...
미국에서의 삶이란 정말이지...부모의 희생이 크네요
어이고 죄송요 제가 신세한탄을 했네요;;;;
각설하고
남편의 누나
남편의 매형이 자꾸 애를 보낸다는 헛소리를 해요
애는 고딩이고...어릴땐 공부좀 했는데
지금은 손놨구요
누나나 그 남편이나 자기 딸 험담하기 바뻐요
애가 새벽에 몰래 폰만 한다는둥
공부에 담쌓다는둥
맨날 싸운다 어쩐다
생리하면 아주 성격이 어쩌고저쩌고
그런데 저희한테 애를 보내겠다네요???????????
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제가 지금어이가 없어서.....
왜 본인들 케어 못하는애를
저희집에 보내나요?
저도 인제 애들 좀 키우고 50다되가면서
내 인생도 좀 살겠다고 운동도 좀 해볼까
나도 날 챙기며 살거 싶은데
평생 나랑 말 한마디 안해본 시조카? 가 왜 우리집에 오죠?
그 사람들은 생각이란게 있을까요?
우리가 놀러온것도 아니고
진짜 애들때메 개고생 각오하거 와 살고있는데
왜요?????????
내가 내집에서 방구한번 시원하게 못뀌고
맘대로도 못하고
내가 왜 시조카?랑 살아야하는지?
일단 남편도 어이없단 입장인데
누나라는 사람이 말로 구울지 걱정이네요
아 그 누나라는 사람은
저랑 남편 연애때부터 결혼생활내내
뇌 안거치고 저한테 막말해서^^
제가 무지하게 싫어해요~아마 그 누나도 알듯요 그사실을.
이 글 올라가서 꼭 봤음 좋겠네요~~~
본인 아이는 본인이 키우세요
제가 나이 50에 니아이를 시중들어야겠어요?
생각좀 하고 사세요.....제발요!!!!
만약 정말 애 보내면
전 애들델고 나가려고요
이혼도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끝까지 싫은사람은 싫으네요
주변에도 주재원으로 온분들
말이 주재원이지
여자분들 혼자 종일 힘들거든요
근데 왕래없던 사촌까지
애들 보내와서
가정 파탄나는거 몇번 봤어요
다들 양심챙기고
자기애 자기가좀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