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4명 재수 2명있는데 수능 끝나서 다같이 얼굴 한번 보려고 일정맞추는중에
애들 다 자기 되는 날 말하고 최대한 빼볼라 하는데
나는 이때 안됨 ㅠ 이때도
이러고 빠지는 애 진심 개열받음
다른 날짜를 말을 하던가… 누군 시간 남아돌아서 일정 빼냐고
+) 걍 만나기 싫은거라는데 하 ㄹㅇ 아님…
5년 지기인데 얘 자꾸 이래서 몇번 빼고 만났거든? 근데 진지하게 서운해함.. ㅋㅋㅋㅋㅋ
일부러가 아니고 어쩌다 얘빼고 모인 적 있었는데 그때 진지하게 서운하다고 장문으로 카톡옴…
걍 만나기 싫은게 아니라 자기가 바쁜거 과시하고 싶어하는게 보여서 너무 킹받아 ㄹㅇ 어카냐 소중한 친구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