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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히키코모리 현상이 생긴 이유.jpg

GravityNgc |2023.11.21 14:35
조회 759 |추천 0

 


일본의 히키코모리 현상이 많이 생긴 이유 일본의 경제 정책 때문이였는데,


금리가 낮다는것은 시중에 돈이 돌지 않는다는거야.


미국에서 상위 1%가 부를 90%이상 장악했다. 양극화가 심화되니, 부자 증세를 하자고했지.


부자 증세를 하더래도, 경제적인 이익은 없을꺼야.


미국에서 모기지 사태가 한번 터졌는데,


경기 부양한다고 저신용자들에게 담보대출을 높은 비율로 인정 해주면서,


시장에 돈을 풀었고, 부동산을 사고 가지고만 있으면 높은 이익을 얻고,


팔고 수익을 실현하고 대출 받아서 다시 산거야.


그러다가 연준에서 금리를 급격하게 인상하자.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금융 회사 리만브라더스가 파산했지.


일본의 거품 경제도 이랬는데, 부동산만 사두면 돈이 오르는거야.


주식회사가 부동산을 소유하면 주가도 올라갔지.


그러다 고점일때, 기업들이 부동산 팔아서 미국이나 다른 나라 부동산 사면서 외화가 유출되서,


외환 고갈의 문제가 생기니, 금리를 인상하게 되었고,


돈이 돌지 않아,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잃어버린 10년을 겪게 되었지.


일본 같은 경우, 거품 경제 이후에 대출 총량제 시작해서 시중의 유동성 조절하고,


수출 주도형 정책을 하면서, 공산주의 경제 체제를 하고있다고 볼수있지.


대기업 독과점 문제, 낮은 경제 성장률, 높은 화폐가치, 만성 디플레이션, 공무원 사회, 레드오션화된 시장,


9급 공무원도 수능 시험 수준으로 높이겠다고 했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시장 변동 환율제 하면서 돈을 계속 풀어야 되는데,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가 아니라, 기업 부채를 늘려야 한다는거야.


그러면 화폐 가치가 매년 10% ~ 15%씩 떨어지는거지.


화폐 가치가 떨어지게 되면 선투자 한 기업들이 이익을 보지,


달러를 사든, 금을 사든, 현물을 사든, 주식을 사든 계속 인플레이션이 생기는거야.


인플레이션이 경제 성장의 모멘텀이라는거지.


물건을 가지고 있다가 되팔아도 수익이 나기 때문에, 시장에 과도하게 물량을 쏟아내지 않으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다른 기업이 참여할 기회가 생기는거야.


이렇게 물량을 천천히 풀게 되는거지.


이때 정부가 저품질 대량생산을 유도하고, 고품질은 시장에 맞게 생산하도록 하면서,


시장을 블루오션화 하는거야.


사실 통화정책으로 물가를 잡으면 경제가 무너지는데, 계속 기업에게 돈을 풀면서, 


생필품만 생산량을 높이고, 공영화 해서 물가를 안정시키고, 자유 시장에 맡기는거야.


어차피 시장 변동 환율제라서, 외환이 떨어지지 않으면 되지.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당장 현금이 10조원이 있어도, 


단, 10년만에 1조로 가치가 하락할수있어


10조원으로 실물 투자를 해두면, 100조원이 될텐데, 달러로 환산하면 이익이 없는거야.


왜냐면 한국 화폐가치만 떨어진거닌깐, 그래서 10년~20년 마다, 


리디노미레이션을 해서 0을 1개~2개씩 빼주는거지.


지금 당장 돈을 소비하거나 투자 하지 않으면 손실이 보는 구조를 만드는거지.


그래야 경제가 활력을 가지는데, 긴축 재정을 한 뒤, 물가를 잡기 위해서,


대기업들이 대량생산해서 원가 덤핑치면, 대기업 독과점 문제가 생기고,


경제가 위축되지. 그러면 이때 금리 인하하면서,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돈을 몰아넣고,


공무원 늘리고, 돈으로 일자리 만드는 뉴딜 정책해야돼,


그러면 중산층 80%가 다시 복원될꺼고, 


시장 참여자들에게 여유가 없어져,


지금 같은 시장 환경에서는 10억만 있어도 평생 생활이 안정되지만,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10년이면 10억의 실질 가치가 1억이 되고,


10억이 100억이 되지 않으면, 실질적인 손실을 보게 되는거닌깐,


화폐가치가 계속 떨어져서 물가가 매년 10%, 20%씩 계속 오르는거야.


적절한 인플레이션 환경이 경제에 활력을 주는거지.


화폐가치가 매년 5%씩은 떨어져야돼,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히키코모리가 없지.


일본의 청년, 노년 백수층이 늘어나고, 저소득층이 늘어나고, 만성 디플레이션, 


낮은 경제 성장률은 정부의 과도한 경제 개입 정책에서 비롯된거야.


저품질만 대량 생산하고, 외환만 관리하도록 해야돼,


작은 정부를 해야 한다는거지. 이러면 치안이 낮아질 우려가 있는데,


거기서도 또 시장이 만들어지는거야. 


사실 일본은 자유시장,민주주의를 표방 하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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