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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어느 길고양이 유튜버의 후원금 재판및 길냥이 유튜버들의 도덕성

철이 |2023.11.22 06:33
조회 308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2020년부터ㅡ2021년까지 길냥이 채널 엔x캣(채널장 윤X찬)이랑 후원금 문제나 유튜브 채널 운영 및 그 채널장의 인간성으로 싸웠던 사람입니다

그 뒤로

엔xx 채널장 양산 윤씨는 박x형과 펫타요와의(모욕, 명예등) 고소에서 항소했으나 자꾸 미루기 방식을 쓰며 잔꾀를 부리고

야꼬 청댕이의(성희롱/전 처 거기가 커서 이혼했다) 고소 역시 미루기 신공을 쓰며 법과 고소인을 우롱하는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말짜의 고소 역시 경찰에서(업무 방해/유죄시 경제 사범,허위사실 적시) 소환 하나 자꾸 미루기 신공을 쓰며

또한 그때 싸움에서 비협조적인

1.제ㅈ맘 2.부ㄷ맘 3.통ㅇ네는

나날이 번창중이며 이중 소수의 채널은 후원금을 거둬들이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중 일부는 엔채널장이 후원금 문제로 교활하고 나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박x형한테 육천만원만 빌려달라고 전해달라던 양산

4.달X엄마는(수Z♥담B 채널 )

그 후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현재도 운영하고 있고
이 사람은 본인 길고양이한테 필요한 물품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저에게 요구했으며 제가 이 사람의 뻔뻔한 태도에 맨붕이 온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지금 길냥이 유튜브는 슈퍼챗및 후원도도 낮아졌고
누가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는 카오스와 같은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유튜브 채널장의 인간성이나 도덕성은 검증 받지 못했으며 확인할 길이 없어 저는 이제 길냥이 채널을 믿을수가 없어서 후원1도 안하며 지금은 그런 사람들한테 미련도 없습니다

물론 진정성 있고 착한분들도 계시리라 생각 하지만
엔Xx채널의 교활하고 뻔뻔한 모습을 보면서 사람을 믿을수 없다는 것에 진심으로 마음이 아파습니다

혹시 제 글을 보시는 분들도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고 특히 감성팔이 해서 후원금을 모집하는 길냥이 유튜버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가끔

제가 양산 윤씨 채널에 가서 확인을 하는데 간악하고 교활한 그놈은 다행히 채널 성장이 무더졌으며 정치 유튜버까지 끌어들이는 화려한 신기술을 쓰며 회생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나 저는 끝까지 양산 윤씨랑 싸울것입니다

저는 야꼬 청댕이 재판 결과를 기다리며 다시 사기꾼 윤씨에 대해서 진실을 알리려고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지금은 너무 오래되고 관심을 끊은 상태라 중요한 기억도 잘 안납니다

하지만 반드시 말 못하는 짐승을 이용해서 사람을 속이고 기망한 윤씨의 실체에 대해서 만천하에 알릴것입니다

(참조 사항)

ㅡ프라임집사님(윤희옥/58년 개띠)
양산캣맘,소아마비,천식,갑상선 저하증등으로 신체 불편
블루하우스「양산 윤씨(엔xx 유튜브채널 )가 운영하는 쉼터」에서 월급조로 50만원을 받고(쉼터 운영비,생활비,월급) 약 8개월간 운영
같은 양산 윤씨(엔xx 채널)를 모욕, 명예훼손,허위사실 적시등으로 3차례 고소중

ㅡ★엔xx 채널장( 윤XX/64년 용띠)
블루하우스라는 쉼터를 운영중,
프라임에게 쉼터를 주겠다,아파트를 주겠다는등으로 여러차례 가스라이팅, 결국 양산 쉼터 명의는 여동생으로 샀고

블루하우스(양산 신기동 길냥이 쉼터)에 비누나 세제 화장지등 생필품을 지원 안하고 되려 실방에서 그게 왜 필요하냐고 하소연

그리고

이사람은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
다음 아고라 반동방,네이트 판,길고양이 급식소등에서도 사진 바꿔치기로(ex 허피스를 복막염) 유명했으며, 분란의 대상이였고,

후에 큰 돈의 후원금이 들어오자 부산에 있는 여동생 월급을 운운하며 박재형과 마찰을 일으켰고, 이 사람의 악행은 끝도 없이 많으나,오래되어서 기억도 잘 안난다

지금 기억 나는건 아동 성착취물로 기소유예를 받았다는 점
부산 M대장에서 나온말이니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ㅡ양산 달E 엄마(수Z♥ 단B 유튜브 채널 운영)

나는 이 사람도 악인이라 생각한다
한참 우리가 엔땡땡과 후원금등의 문제로 싸울때 프라임을 쉼터에서 나오게 한 당사자이며(프라임 증언) 그당시 나에게 전화로 박x형한테 전세금 6천만원을 빌려달라는 말을 전해 달라고 했다

그때는 프집사님이 기초수급자라는 사실도 몰랐으며 전세 명의를 할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그때 과연 돈을 빌려줬으면 누구 명의로 했을까?라고 합리적인 의심을 해본다

이 부분에서 나는 사기라는 믿음을 의심치 않으며 이 여자를 ★악인★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이 사람은 구독자가 6.9백명인데 실방 조횟수가 100ㅡ200밖에 안나온다

구독자는 업체에다 돈 주고 늘릴 수도 있습니다만? 벌써부터 그런 트릭을 쓰면 안됩니다


복잡하고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고 생각 나는거 있음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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