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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이 찍고 싶다는 멜로 역할

ㅇㅇ |2023.11.22 13:04
조회 8,113 |추천 14



팬들이 제발 로맨스물 찍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한다는 말에

이준혁은 "나는 하면 좋다. 나는 어떤 연기든 가리는 게 없으니까"라고 대답




이어서 "로맨스물을 한다면 어떤 역할의 남주인공을 맡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화양연화 같은 거...라고 대답한 이준혁





 



좀 끈적한 거 아닌가라는 말에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하니까

'색,계' 같은 영화도 좋다고 밝힌 이준혁




 



ㄴㅇㄱ

좀 과감한(?) 작품을 얘기해서 좀 놀랐음ㅋㅋ




 

 

 

 

 



덱스는 "과감하시네요 형님. 베드씬을 상상했는데 너무 섹시할 것 같다. 

피부가 너무 하얗고 뽀얗다. 저기에 땀이 흐르면 어떨까 상상했다"고 함ㅋ





 

 



그러자 이준현이 "(땀 흐르는 흉내를) 잘한다"라면서 

"그리고 워낙 잘 벗으니까. 덱슨 벗은 것 밖에 못 봤다"고 말하면서





 



감독 빙의 함ㅋㅋㅋㅋㅋㅋㅋ






 

 

 



덱스는 대사 없이 그냥 문 열고 들어와야한다고 ㅋㅋㅋㅋ




 

 

추천수14
반대수1
베플|2023.11.23 10:22
이준혁 제발 뜨라고!!!!!!!!!!!!!!!!!!! 떠 제발 내가 아까워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베플|2023.11.23 10:03
이준혁 진심 존잘이다 진짜 덱스를 일반인으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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