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미와 인성이 바른
품격있는 여자를 말한다.
단순히 명품 두른것같은
그냥 부유해보이는 고급짐말고
사람 자체가
똑똑해보이면서 바른 이미지이고
실제 삶도 그러하다.
학교 다닐때 우등생이고
뭐든 열심이고 성실함 책임감 강함.
내면이 단단하고
마인드컨트롤을 잘 하기에
매사 침착하고
얼굴 표정과 행동에 여유가 흐름.
하지만 머릿속으로는 항상 바쁨.
주위 사람들 촉으로 걸러내고
기분상하지않게끔 적당히 거리두면서
내가 해야할일에 집중함.
가만히 있으면
어딘지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들면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미소띈 얼굴이 특징.
속으로는 부글거리는데 이 꽉물고 거짓 웃음짓는
그런거말고.
때로는 화나면 표정으로 드러나긴하나
욱하면서 길길이 날뛰는일은 없음.
그렇다고 남을 비꼬는식으로 웃지도않음.
그래서 더 카리스마가 느껴짐.
정말 해야할말은 또박또박 논리적으로 따짐.
그렇다고 찐센케는 아님.
사실 속은 여리고 상처받고 울기도 하면서
자신 스스로 극복하면서 내면이 더 강해짐.
끊임없이 자아성찰하고 인격이 성장해감.
어디가서 울고불고 하소연하고 뒷담화하는일 없음.
그리고 뒷담화하는 사람 멀리함.
이렇게 인격적으로 급이 맞는 사람이 드물다보니
친하게 지낼만한 사람이 별로 없음.
어딜가나 시기질투하는 사람들만 득실거리니
거리두고 차가워질수밖에.
하지만 마음씨 착하고 순수한 사람한테는
진짜 따스하게 잘해줌.
그리고 서비스업 종사자한테 상냥하게 대함.
그분들의 수고를 잘 알고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