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믿었다가 경찰관이 대형사고를 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23 20:47
조회 77 |추천 2
경찰관이 계속 합당한 처벌을 받는 이유가 있네요.
아무리 무속인이라고 할지라도 정확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정확한지 알고 때려 팼다가 전혀 아니었는데 때려 패서 그 책임을 묻지 않았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 겁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경찰관이 무속인 믿고 작전 펼쳤다가 부산여경이 강간당하는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무속인을 믿고 작전을 쳤는데 그 여경은 어디에 하소연 할 수도 없었고 고소조차 할 수도 없었기에 그녀가 택한 것이라고는 자살 밖에 없었던 것이죠.
지금 무속인 믿다가 100%정확한지 알고 덤볐는데 아닌게 밝혀져서 개작살 나고 있는거다.
아무리 국정원 뇌해킹이라고 해도 그게 정확하지 않는데 정확하다고 생각했던 것이죠.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먼저 대응하려다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고 경찰관은 뇌해킹 도중 코피가 흐르는 상해를 저질러버렸고 그런데 경찰관은 책임을 안 물었던 것이죠.
경찰관은 수사 도중에 잘못하면 "내가 언제요?"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그 결과 우철문이 이 새끼가 욕을 처 들어도 아무런 변명도 못 하고 부하는 "__ _같다."하는데 경찰관이 미친 짓을 해서 죽어도 변명 조차 못 하니까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내가 공무원 생활하면서 저런 미친 소리 생전 처음 들어봤다고 할거다.^^
너네 2년 연속 1등 맞나?^^ 2년 연속 1등이 경찰청장이 개같은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변명도 못 하고 있니?^^
너네 순경들 이제 조만간 부산경찰청장 실에 불러간다. 말 조심해라. 말 하마디 잘못하고 신고 들어오면 그날로 징계다. 수사 중에 사고는 쳤고 신고는 들어왔고 신고자는 있고 다른 경찰서 경찰관은 해명을 해야 한다.^^!!!
강간당한 여경님 자살하셨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경찰이 강간당해서 자살했다는 말을 믿겠습니까?
그런데 어쩌죠. 경찰관은 저를 부른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경찰관이 자기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법리적인 판단도 안 했는가보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무속인 믿었다가 여경이 도중에 성폭행 사건까지 벌어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너네 우철문은 식물청장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아닌거 같으면 그냥 있는대로 발표해보세요.
아마 경찰청장이 이렇게 보도 할걸요?
"수사 도중에 무속인 말을 믿고 여경이 성폭행 당하는 사건도 벌어졌으며 이것은 저희 무능한 부산 경찰관의 실수 입니다. 또한 부산청 경무관의 자녀는 이 사건에 연루가 되어서 중간에 살해를 저질러서 "사형"이 구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걸 스스로 치안정감 입으로 언론에 직접 보도하고 기자들은 노트북으로 자판으로 쳐주고 기사 내주고....^^
그대로 기사 내세요. 100%팩트사건이니까.^^!!!!
내 같으면 시민들한테 있는 욕은 있는대로 다 처먹을거 같아서 명색히 경찰관인데 쪽팔려서 밖에도 못 돌아 다니겠다.
분명히 시민들한테 도와 달라고 한건데.^^!!!
그러니까 민중의 개돼지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