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때 화장 몰래했고(딱히 엄마가 뭐라하진 않았는데 걍 내가 쪽팔려서 숨김)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틴트 주길래 입술색 넘 없어서 발랐는데 ㅆㅂ 개빨간 진짜 ㅈㄴㅈㄴㅈㄴ 진한 빨간색 됨 착색도 엄청 심해서 안 지워지는데 그 상태에서 갑자기 엄마가 저 멀리에서 옴
내 이름 부르면서 막 오는데 화장한 거 들키면 안 된다+이 ㅈ같은 립 보면 혼낼 것 같다는 생각에 친구랑 엄마 버리고 막 뛰어감 엄마는 내 이름 부르면서 나 따라오고 계속 뛰다가 도망갔음ㅜㅜㅋㅋㅋㅋㅅㅂ
아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쪽팔려서 도망간 줄 알겠지? 진짜 미안하다…..
⬇️⬇️ㄹㅇ 입술색 이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