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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면 생기는 일.jpg

GravityNgc |2023.11.24 16:42
조회 90 |추천 0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현대 학계에서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킨다고 설명하고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


대한민국에 아침이 되어서 태양빛이 들어오면, 대한민국의 이산화탄소가 그 열을 흡수하면서 팽창하게 되지.


그때 기류, 즉 바람이 생성되게 되는거야. 그리고 밤이 되면 이산화탄소가 산소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에,


온도가 낮아지면 하강하면서 또 기류를 만드는거지.


그런데 아침에 태양 빛으로 계속 그 지역에 열을 가했는데,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하면서 팽창하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해 그 지역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열의 이동이 낮아지게 되는거지.


그러면 그 지역에 태양 잉여 열에너지가 증가하게 되고, 지역의 온도가 높아지는거야.


오히려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그 지역에서 만들어진 열을 흡수해서, 팽창하면서, 운동에너지로 전환하게되고,


열을 감소하게 시켜주는 열 감소형 순환 기체였던거지.


여기서 핵심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열 발생량이라는거야.


이산화탄소 배출량만 감소시키면 열 발생량을 늘려도 되고, 


나무를 벌목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잘못된거지.


아마존의 경우, 최근 돌고래가 집단 폐사한 이유를 보면 열대우림을 훼손하면서 생긴일이야.


토지의 1차 물공급원인 비의 경우, 바다가 태양열에 의해서 만들어진 수증기가 비가되어 내리고,


그 비가 내린 토지가 2차 물공급원이 되는데, 여기에 나무가 자라나게 되고,


나무가 태양열을 가지고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이 늘어나면, 강수량이 증가하게 되는거지.


비가 내리는 빈도수가 늘어나면서, 대기가 깨끗해지고, 강의 수위가 상승하는거야.


그런데, 열대우림을 훼손하기 시작하자,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이 감소하게 되면서,


태양 잉여 열 에너지가 늘어나게 되고, 강수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는거야


비가 내리면 토지에 저장된 뜨거운 열기를 흡수해서, 강으로 유입되고,


강에서 만들어지는 수증기가 늘어나면서 강수량이 감소하지 않지만,


열대우림을 일정 이상 훼손하게 되자, 그때부터 강수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강의 수위가 낮아지고, 강의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다가 돌고래가 집단 폐사하게 된거야.


태양 열에 의한 물이 수증기로 전환되는 양이 늘어나면, 강수량이 늘어나고, 


태양 잉여 열에너지가 감소되면서 차가워지는거지. 


물이 수증기로 전환되려면 많은 양의 열에너지가 필요하닌깐,


1차 물 공급원에 의한 물 공급이 어려운 사막에 전기 소비 없이 담수화되면서, 


전기도 생산하는 심해 담수화 플랜트를 도입해서, 만들어진 담수화 된 물을 가지고, 


농사를 짓고, 나무를 심어서, 태양 열에 의한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을 늘려주면, 


비가 내리는 주기가 늘어나고, 강수량이 증가하겠지.


사막이 순식간에 녹림화가 이루어지는거지.


이 순환 생태계를 이해하고, 심해 담수화 플랜트를 도입하게 되면 지구 온난화 문제가 해결되고,


물 부족 문제가 해결되고, 지하수 고갈 문제가 해결되고, 미세 먼지 문제가 해결되고, 해수면 상승 문제도 해결되고,


씽크홀 문제도 해결되고, 북극이 녹는 문제도 해결되고, 기후 문제부터 물부족 문제까지


전부 해결할수있게 되는거야.





저작권자:GravityN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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