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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노는애들이 부러움

ㅇㅇ |2023.11.24 16:44
조회 1,134 |추천 10
한심하게보일수도 있는데 내얘기들어보셈
나는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고 집은 잘살고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공부를 많이 시켯고..되게 잡혀살음
그러다보니까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한 환경인 애들..학창시절 내내 일탈도 한번안해봄
근데 나는 계속 잘노는애들이 부러웠음ㅈㄴ인생버린 양아치들말고 이쁘구잘생기고 잘꾸미고 잘놀고 친구많고 이런애들..
유튜브로 클럽 브이로그같은거 보면 나는 살면서 절케 놀아볼수있을까 싶고..대학가서 살빼고 성형하고 옷사고 이런거는 할 수 있다쳐도 그냥 사람 자체가 저렇게는 못될거같은기분?..뭐라 설명할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데에서 오는 박탈감이 있음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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