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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쓰는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고백 해볼까요?

쓰니 |2023.11.26 14:46
조회 548 |추천 1
입사했을때 잠깐 인사나누고
다음에 출근했을때 나때문에 사무실에 온다는둥 그런얘기했는데요..
그분이랑은 부서가 달라서 사무실이 달라요!
암튼 올때마다 과자나 달달한거 챙겨서 먹으라고 챙겨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제가 고마운 일이 있어서 밥 산다고 얘기하고 술 얘기도 나오구..
술 얘기 나온날 저녁에 고기좋아한다니까 먹으러가자그러길래 좋다고 둘이서 저녁먹으러 고기집갔어요 술도 마시구요
너무 노곤노곤하기도 하고 둘이 좀 알딸딸 한 상태여서 제 집에 가서 쉬다가 그분은 집에 갔어요
암튼 그 날 지나고 점심먹으러 둘이서 나가기도하고
퇴근하고 제 집에서 저녁도 먹고 자기도하고 진짜 잠만요
껴안고 자기는 했지만
어찌저찌하다가 관계 가지게됐고 평소랑 똑같이 일 하는중에도 톡하고 제 집에서 저녁먹고 잠도 자는데
저만 그린라이트인지..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그분이 저한테 호감있다고 하는데 제가 괜히 고백했다가 막 어색해질까봐ㅜ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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