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53살인데
선우용녀랑 박정수 저 두 배우들 보면 참 의문이 드는게 한가지 있음.
첫째이자 마지막 의문.
박정수는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 입사했고
선우용녀도 옛날 부터 방송활동 많이 했다고 나무위키에 나오긴 했는데
내가 집돌이라 어릴때부터 텔레비 드라마 많이 봤는데
박정수랑 선우용녀는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 없다와 순풍산부인과 외에는
이들을 그 어디 드라마나 방송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음....
그래서 그 어릴때도 ( 아니 요새는 중년 아줌마 배우들을 신입으로 뽑나?) 라고 생각했을정도임.
진짜 박정수랑 선우용녀 가 나온 드라마는 내가 그렇게 텔레비를 끼고 살았는데
진짜 딱 순풍이랑 왠만해선 이 두가지 시트콤에만 보였음...
나만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