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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 구워주는게 사수가 필요한일입니까

ㅇㅇ |2023.11.26 22:18
조회 49,400 |추천 2
거두절미하고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만 의견을 구합니다.

남녀밝히지않겠습니다.

음슴체 양해부탁드려요.

60일 넘은 신생아와 6살 아이있는집임.

갓난아이를 부모님이 하루봐주신다하여

큰애와 밖에서 셋이 즐거운시간보내고 옴.

저녁차릴시간은 촉박해서 부부저녁은 배달시키고

큰아이는 치킨너겟과 계란후라이에 먹겠다함.

A는 둘째 목욕시키는중.

B에게 큰아이 반찬좀 챙겨주라함.

B는 한번도 해본적없는일이라며 짜증.

A는 기름만 두르고 2~3분 구우면 되는일인데
뭐가 어렵느냐 라면처럼 조리법 다 써있는거다
설명했지만 B는 납득못함.

B는 태어나 한번도 못해본 요리이고 차라리 라면이 쉽다.
나에겐 사수가 필요한 어려운 일이다. 당신에게 갑자기
가게와서 계산하라고 시키면 바로할수있겠느냐.
(B는 자영업으로 가게를 하고 있음)

이글을 보시는 분들 A와B 중에 누가 이해되십니까.



추천수2
반대수257
베플ㅇㅇ|2023.11.26 22:20
6살 아이 키우면서 너겟 한번 안 튀겨본게 참 자랑이네
베플ㅇㅇ|2023.11.26 22:31
하기싫으면 싫다고 해 차라리. 애목욕을 시키든지. 주둥이는 좀 여물고!
베플ㅇㅇ|2023.11.27 01:21
애가 둘이나 있는 성인이 치킨너겟 하나 구울줄 모르는거면 심각한 하자 맞고요. 하기싫어서 저런 핑계대는거 정말 한심합니다. 핑계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수가 없어서 못하는거면 중딩만도 못한 신체기능을 가지고 자영업한다고 애쓰는거고요.
베플|2023.11.27 03:54
ㅂㅅ도 아니고 계란 프라이랑 너겟 하나를 못 튀겨서 애 밥을 못 차리는 인간이 뭔 가게릉 해. 어디 모자라구만.
베플ㅇㅇ|2023.11.27 04:06
너겟봉지 뒤에 조리법 있는데 ㅋㅋㅋ 지가 하기 싫으니 짜증내는거지 그럼 둘째 목욕을 시키든가 근데 그것도 할줄 모르겠지 뻔하지 아내가 할일을 내가 왜하냐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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