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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풀어나가야해?

쓰니 |2023.11.27 11:23
조회 511 |추천 0
너무 답답해서 처음 글써보넹 남자친구는 힘든일이 있으면 말을 안하고 혼자 삭히는 편인데 말은 안하는데 나한테 평소랑 다르게 짜증내거나 말을 안하고싶어하거나 하거든이번주말에 전화하면 언제잘껀지만 묻고 대화를 안하고싶어하는거같고 연락 귀찮아하는것처럼 연락도 잘 안하고 (참고로 경기 부산 장거리야) 그래서 나랑 연락하는게 귀찮냐 물어보니까 오늘 쉬고 싶다길래 그래 쉬다가 자라고 말하니까 어떻게 무슨일이 있냐고 보다 귀찮냐고 먼저 물어보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일이 있는지도 말안해주는데 항상 나한테 짜증내고 티내고 내가 먼저 알아봐주길 바라는건 좀 아니지 않냐니까 자기는 원래 그런사람이니까 내기준에 맞추지말래 그래서 무슨일인지 말을안하니까 무슨일이 있나가 아니라 나랑 연락이 귀찮나 느껴진거라니까 갑자기 몇일전에 외할아버지암이신거 연락받았는데 수술도 안되고 그래서 그랫다고 됬나 나 잔다 이렇게 온거야걱정도 되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나 나쁜사람 만들어버렸네 라고 보냈는데 남친이 괜찮냐고 하는게 아니라 니 나쁜되는게 걱정이가 그러면서 또 시작이 됬어 내가 혼자 힘들어할거 눈에 보이고 나는 내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왜 자꾸 혼자 힘들려고 하냐고 하니까 지는 그게 편하고 그게 더 낫다길래 내가 그래 그것도 모르고 찡찡거려서 미안하고 괜히 더 힘들게 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어 이게 어제 일이거든 그래서 나는 너무 신경쓰이고 또 나때매 더 힘들어할거같아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남친 보러 가야겠다 싶은거야 혼자 두기 걱정되서 그래서  퇴근하고 보러 가도되냐니까 귀찮은데 안와도된다는데 이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해? 장거리라서 얼굴보고 얘기도 잘 안되고 너무 어려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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