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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사태는 결국

2010년대 중후반에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주류 페미니즘으로 선택한 국내 페미니즘의 결과라고 봐야지. 현재도 진행중이고, 더 심해질거임. 기업들은 자기들 밥줄이자 목이 걸린 일이라 어떻게 해서든 이런사태를 막기위한 조치를 할거임. 당분간 서브컬처 쪽 종사하시는 예술계열 여성분들 힘들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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