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군사작전은 바로 차단작전이라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해병대를 투입하여 수색•차단작전을 펼치다가 채수근 대원이 안타까운 사망을 겪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약 35년전에 군복무 할 때 해병대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정말로 뼈마디가 저릴 정도의 체험을 했었습니다. 저 또한 채수근 대원처럼 대대급 부대의 본부중대에서 군 복무를 했지만, 채수근 대원과는 조금 다르게 저의 직책은 보급병과 대대보급하사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대대보급하사로 군 복무중일 때 10명이 조금 안되는 북한 무장공비가 제가 소속되어 있던 해병1사단 해안방어지역을 작은 보트를 타고 종심으로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초 보고에서는 무장공비 전원을 사살한 것으로 사단에 보고가 되면서 사태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긴급 투입된 해병특수수색대의 수색결과 무장공비 중 1명의 시신을 찾지 못하면서 그 1명의 무장공비는 해안 방어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2차 수색 결과가 사단에 보고되고 해병1사단 예하부대에 긴급하게 전파되면서 1사단 전체가 발칵 뒤짚히는 2라운드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예하부대별로 앞다퉈 투입되다보니 작전 초기에는 다소간에 혼란이 발생되기도 했지만, 대대장님과 늘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를 포함한 본부중대 하사들과 본부중대 대원들은 갑자기 소총수로 보직변경되면서 작전지역에 긴급 투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유명한 사단급 해병부대작전의 서막이라 할 수 있는 차단작전이 개시된 것입니다.
혹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더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아무튼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수색•차단작전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수색작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가 되더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필승!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최대우 2023. 11. 28 원본 / 2023. 11. 29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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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01 원본 / 2023. 11. 02 수정 / 2023. 11. 08 수정본)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임성근 해병소장(★★)을 해병중장(★★★)으로 승진시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시어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서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기울이고 있는 대한민국국군에 대한 국방전비태세 검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해병중장)은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 대한 전비태세 검열을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3성장군 중에서는 서열이 가장 높아야 할 것 입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12)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펀글] 이재용, 엑스포 유치전 마치고 귀국…"다들 열심히 하고 있다"(종합) - 연합뉴스 (2023.11.27. 오후 2:15)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7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과 관련해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일주일여간의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이날 낮 12시 40분께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부산엑스포 유치전 분위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짧게 답했다.
짙은 푸른색 목도리를 목에 두르고 입국장으로 나온 이 회장은 "제가 감기에 걸렸다"며 다소 쉰 목소리로 취재진에게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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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rice@yna.co.kr)
(사진1 설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촬영 김아람} <사진작품 촬영정보 : 없음>
(사진2~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