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나 볼 생각 하지말라던 시어머님
ㅇㅇ
|2023.11.29 21:46
조회 118,961 |추천 513
남편의 모친께서 저에게 막말을 하신 후
“너 다시는 나 볼 생각 하지마!
당장 와서 무릎빌고 빌지 않는한 나 볼 생각 하지마!”
라고 한게 벌써 2년전 입니다.
저 멘트를 듣고 .. 2년이 지났네요
무릎은 본인이 나한테 꿇으셔야지….
왜 나보고 꿇으라고 하는지…미쳤나?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도 모르네
자식한테서 매달 생활비 타쓰는 주제에
결혼할때나 결혼후에나 뭐 하나 해준것도 없고
아들반큼 멀쩡히 경제생활하는 며느리가 아쉬운게 뭐가 있어..
왜 똥오줌 구분을 못하지 …
구정연휴때 갈 해외나 검색해봐야지
- 베플ㅇㅇ|2023.11.30 06:22
-
저러면 무서워하면서 기고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는 근자감이 참 놀라워.
- 베플ㅇㅇ|2023.11.30 05:59
-
아 우리 시어머니 같네ㅋㅋ 결혼하고 첫생신날 생일상 손수 안차리고 배달시켰다고 (족발 모듬회 해물찜 피자 모듬전 케이크 과일만 직접깎음) 니가 감히 날 돈으로 사멕여?!!!?? 시어머니 첫 생신상을?!!? 며느리로써 정성이 없고 성의가 없네!!! 넌 니 엄마가 그렇게 가르쳐서 보냈니 거리다가 막판에 두번다시 내얼굴 볼생각하지 말아라! 무릎꿇고 빌어도 쳐다도 안본다!!!!! 사극톤 대왕대비처럼 ㅇㅈㄹ 하는데 무슨 조선시대에서 바로 납신줄ㅋㅋ 너무 어이 없으면 사람이 벙쪄서 웃음이 나오더라... 빵터져서 웃으니까 아주 진노해서 난리치더라 서프라이즈라고 시엄마 데리고온 남편과 시동생 말리고 시누도 엄마 쪽팔린다고 어이없어함ㅋ 4년째 안보고 삽니다 내 무릎 아까워서 앞으로도 볼생각 없음ㅋㅋㅋㅋ
- 베플돌싱언니|2023.11.30 12:28
-
쥐뿔개뿔도 없는 시부모들이 더 저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요즘세상에 며느리들이 무서워할줄아나 연끊거나 이혼하면 그만인걸 보태줄거없음 현명하기라도 해야지ㅉㅉ
- 베플ㅋ|2023.11.30 11:59
-
이 세상에 시모 못봐서 힘든 며눌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음. 저런 주제파악도 못하는 여자한테 생활비는 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