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음대 입학했다고 했던 김용만 아들
학교 그만두고 DJ하고 있대
방송 촬영 도중 아들의 입학소식을 듣고 눈물을 보였던 김용만
뭉뜬에서도 저 장면이 나왔는데..
뭉클했어 ㅠㅠ
이경규가 김용만 아들이 버클리 음대생이라고 언급하자
김용만이 "때려쳤다. 정리했다" 고 말함ㅋ
김용만은 "안맞는다고 하더라. 요즘 애들은 그렇더라. 때려쳤다기 보다는 정리하고 나중에라도 다시 들어가면 들어가지 하면서 다른쪽을 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태원쪽에서 클럽을 하나 경영하려고 준비 중이다. 디제잉한다.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한다고 해서 내가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다."고 말함
이에 이경규가 "한 번 놀러가줘야겠다"고 하자
김수용이 "나이 들어 클럽 들어가려고 그러면 거기서 정중히 거절한다. '내부 수리 중'이라고 한다. 근데 분명히 안에서 음악이 들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