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저는 42살. 29살에 이혼했구요..
지금 회사는 사기업은 아니고 좀 보수적인 집단의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에서 26살 여자와 1년여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야근이 잦아 사무실 아닌 작업하는 공간에서 몰래 스릴을 즐기기도 하고요..
저는 회사내에서 좀 쉬운(?) 동료랄까? 어린 동료들과도 잘 지내는 편인거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지만. 그런 동료 중 조직내에서 제일 어린 예쁜 여자와 이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뭐랄까?? 막 애틋하고 간절하고 그런 불륜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이 여자동료도 친구들과 주변 남자 혹은 회사내남자동료와도
잘지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속을 해야할까요? 정리를 하면 오히려 적이 되거나 욕하는 사이가 돨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