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어서 일반인들 모자이크 안 했어
카리나가 말하는 덕후 특 : 덕후가 아니라고 함
뭐라도 알려줄 기회가 생기면 눈이 갑자기 초롱초롱해짐
일단 선 그음
계속 이토 준지만 얘기하지만 마니아는 그냥 그 사람 작품을 좋아해요ㅎㅎ
귓속말 왜 했냐고
원피스 얘기로 덕후 구별이 가능하다는 한 시민
인터뷰를 계속 이어 나가는데
인생작 OST가 있냐고만 물어봤을 뿐인데
그거의 플리가 있음 그래도 덕후는 아님 ㅇㅇ
말 빨라지는 거 개웃겨 아 찔려
덕후 특징에 스윽 쳐다보는 이석훈과
빠르게 부정하는 카리나
이게 애니, 만화 쪽이라 더 덕후의 기준이 깊은 거일지도?
난 애니 만화 덕후는 아니라.. 너희 생각엔 어느 정도가 덕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