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은
부모님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랐지만
엄청 착실하고 평범한 남자같은데
시부모중에
시부가 사기범죄 전과가 있고, 지금도 감옥살이
시모는 바람나서 딴살림 차렸다그러고
(할머님이 얘기해주심, 시부모 없다생각하라고)
나중에
아이가 아빠 엄마가 아닌
시부모를 닮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걱정되고
이래서 결혼은 집안을 봐야한다는 말이 있는건가 싶고…
예비신랑은
부모님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랐지만
엄청 착실하고 평범한 남자같은데
시부모중에
시부가 사기범죄 전과가 있고, 지금도 감옥살이
시모는 바람나서 딴살림 차렸다그러고
(할머님이 얘기해주심, 시부모 없다생각하라고)
나중에
아이가 아빠 엄마가 아닌
시부모를 닮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걱정되고
이래서 결혼은 집안을 봐야한다는 말이 있는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