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입원환자는 면회불가 시절이었으니 해봤자 병원 스테이션에 몇번 필요물품 가져갔겠지. 마치 가까운 병원이라 틈틈이 들여다봤다는 식.. 전화 매일하는거야 조금 신경쓰면 할 수 있는 일이고. 결혼 7년차니 맏아이가 커봤자 7살이고, 작은 애는 미취학인데, 아기 둘 건사하면서 시모 삼시세끼 차려내며 병원통원까지 시키는것과 전화 매일한통, 병원에 어쩌다 필요품 배달하는게 같다고 생각하나? 하려면 할 수 있음. 시모님이 존중하고 아껴주고 사랑해줬다면 하지 말래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