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귀우
육사 41기
최종계급 준장
제7포병연대장
2019년 전역 후,
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심
가족들은 그저 취미라고 생각했지만
이귀우 배우는 2020년 5월에 연기 학원을 등록,
1년 넘게 연기를 배움
그의 열정과 재능을 알아본
연출자(연기 선생님)에 의해 배우로 발탁
2022년 1월
대학로에서 첫 데뷔
영화 <서울의 봄>에서 '이귀오 소장' 으로 출연
또한 영화에서 군사 자문을 맡아주심
현재까지 영화 18편, 연극 2편, 웹드 1편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