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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분노] 새마을금고에 당했어요

망할세상 |2023.12.04 15:16
조회 1,785 |추천 8

와...뉴스로 새마을금고 부실하다고 듣기만 했지 완전 사기꾼처럼 일하는걸 직접 경험했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법인건설회사인데 새마을금고에서 추가대출을 받으려 하니 새마을금고 대출은 안된다며 

직원이 사채를 연결시켜 줍니다.

준공시 준공대출을 하라했으나 거부하니 대리,전무,지점장까지 사무실 와서 

준공대출을 해서 기존 사채와 새마을금고 기존대출 및 이자 상환을 하면 

한 세대당 추가로 대출을 해주겠다며 대리,전무가 확약서를 쓴 후 준공대출을 실행했습니다.

(상무는 전화로 대출 승인해줌)

 

사채 및 금고 이자까지 지들꺼 다 회수한후 

한 세대당 추가대출 해주겠다는 것은 못해주겠다며 배째라고 합니다.

지점장이나, 상무는 지들이 확약서 쓴게 아니라 상관없다는 식이고

확약서 쓴 대리, 전무는 권고사직 했다며 법대로 하라 합니다.


특히 직접 일을 한 대리놈은 사채업자 한명을 아무런 설명도 없고 동의도 없이 2순위 수익자로 올려놨네요.  

 

녹취상 지점장이 새마을금고는 대리에게 대출권한을 다 줬다는 말 한것도 있고

심지어 몇일전에는 추가대출 서류 작성한다며 저희 대표님 이틀동안 새마을 금고 가서 서류 작성하게 하고 개인인감, 사업자 인감 떼어오라고 한것만 한 70통 될겁니다.


처음부터 직원들 한통속이 되어서 짜고서 일을 벌린거 같네요

대리 한 사람이 사채 9억을 소개시켜 주고 전산으로 움직인것도 말도 안되는거 같구요


이 경우 어느곳에 신고해야 빡세게 감사를 받고 강력한 처벌 받을까요?

정말 새마을금고 만행 사방팔방 다 알리고 싶네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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