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김남희 (a.k.a 재벌집 장손)
요즘 김남희가 권일용 프로파일러랑 '스모킹권2' 진행을 하는데
이번에 다룬 사건은
원룸에서 17살 남자아이가 온 몸에 화상을 입은 채 합병증으로 사망함.
같이 있던 여성이 피해자가 자기를 성폭행하려고 해서
자기 방어로 끓는 물을 부었다고 주장함
그 증거영상이란 걸 보여주는데
김남희가 영상 속 여성의 호흡을 듣고 거짓말이라고 함.
연기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봤을 때
호흡이 가짜 연기에 사용하는 호흡이다
진짜로 그런 피해 사실이 있다면
반복적인 호흡으로 흐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가해자가 호흡을 만들어 내서 연기를 하고 있다라는 의심이 든다
그의 말을 들은 권일용 프로파일러도
새로운 시야의 의견이라고 함
역시 업종마다 보는 관점이 다른거 같음
그래서 알쓸범잡이었나? 거기 나온 판사님이
완전 다른 각계의 의견을 듣는 게 법을 정립하는데 중요하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는데..그 말이 뭔지 좀 알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