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에서 초등학교 동창 만난 이야기를 하는 유재석
알고보니 그 친구가 영화 관계자의 사모님이고
어릴 때 서로의 집까지 놀러 다니던 친한 사이였대
유재석의 말을 들은 이동욱, 임수정, 이상이가
막 세상 좁다고 하는데
이상이도 세상 좁다는 걸 느낀 일화
중고 거래로 의자를 구매함
친구한테 그 의자를 자랑했는데
나 이거 옛날에 중고 거래로 팔았다는 친구의 말
설마.......
친구가 판 걸 산거야?
알고 보니 친구 아버지가 판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진짜 세상 좁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중고 거래로 물건을 살 확률은 얼마나 될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