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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에서 빤히 보는 노인네들 도대체 무슨심리에요?

ㅇㅇ |2023.12.06 00:40
조회 131,686 |추천 436
추가))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 줄 몰랐습니다.글 올렸을 때만 해도 댓글 4개가 끝이었는데 엄청 많은 분들이 보셨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몇가지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글 추가합니다.

??:서울사는데 진심 저러는 사람들 한번도 못 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남 쪽은 그러는 분들 거의 없습니다.출퇴근 시간에 그러는 인간은 한명도 못봤습니다.
저는 지방 살고 특히 노인분들이 많은 곳이라 유독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한번도 겪어본적 없는 일이라고 없는 일은 아닙니다.
위에 쓰진 않았지만 말 곱게 쓰세요.

??:조선족 주작이다
-저 한국인 입니다 매너없는 중국인 조선족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여행가서 중국인 혐오 생겼습니다.한국인입니다

??:그냥 예뻐서, 젊음이 좋아서 본거지
-그것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초등학생들 지나가는거 빤히 보는 아줌마들도 있거든요.그렇지만 그런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고 어리고 젊은 여자들 빤히 보는 아저씨 할아버지들은 진짜 더럽습니다.특히 여름철에 노출 있는 여자분들 바스트 허벅지 등 시야에서 사라질때까지 훑는 개저 할저씨들 진짜 역겹습니다.

저는 정말 이유가 궁금해서 썼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사람을 빤히 보는 행동 자체가 엄청 무례한 행동이란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글에 적지는 않았지만 새치기하고 사람들 치고다니는 아줌마 할머니들도 그렇게 썩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조금 더 나은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조금씩만 노력해주세요.감사합니다.
그리고 조언 댓글 달아주신 분들은 모두 감사합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몇번 다른 게시판에 질문글 올렸었는데 별로 댓글이 없어 화력이 좋은 이곳에 글 한번 올려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항상 젊은 승객들 특히 젊은 여자분들 빤히 보는 중장년층들 있던데 그거 도데체 왜그런거에요? 승차하면 입구에서부터 훑고 하차할때도 시야에 사라질때까지 빤히 보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도저히 제 사고방식으로는 이해를 못하겠어서요

이해도 안되고 그런 시선 당하면 너무 불쾌하고 더럽습니다…
그리고 이 글읽으시는 분들 중 찔리는분들 제발 대중교통에서 젊은사람들 작작 좀 쳐다보세요

혹시 본인만의 퇴치(?) 대처법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추천수436
반대수92
베플ㅇㅇ|2023.12.06 13:19
여기댓글 웃기네 건장한 젊은 청년은 절대 안쳐다보더라 젊음이 부러워 보는거라고?여고생 이나 젊은여자만 보더만
베플ㅇㅇ|2023.12.06 10:47
젊은 사람들은 설사 보더라도 안보는척 시선관리라도 하는데 늙은이들은 대놓고 시선강간해. 늙으면 염치도 체면도 없어지고 목소리만커서 우기는게 장땡.
베플ㅇㅇ|2023.12.06 01:18
저는 입모양으로 C8 해요 시선 눈빛 너무 더럽고 주머니에 손넣고 지꺼 주물럭거리는 미친 노인네도 보고 . 유독 나이 많이 먹어서 오늘내일하는 늙은 남자 할배들만 추하게 쳐다봄
베플ㅇㅇ|2023.12.06 00:52
대중교통이 아니고 산책길에서 빤히 보는 할머니 있는데 진짜 마주칠때마다 빤히봄. 나도 똑같이 빤히 보고 있음.ㅡㅡ
베플|2023.12.06 23:01
댓글들 실화냐? 쓰니 관종이라 하는인간들은 저거 안 당해봐서 모르는거임. 저런 시선강간 하는 틀딱들이 뭘모르고.어르신이.젊은거부러워서.빤히 보는 수준이 아니라요. 좀만 화장했거나 약간이라도 노출이나 라인 드러나는 옷 입고있는 젊.은.여.자.만 위아래 훑으면서 빤~~~~~~~히 쳐다보는거 그거 말하는거예요. 와 쓰니가 이상하다는 댓들보고 답답해죽는줄 알았네 ㅉㅉ 나는 저런것들 마주치기 싫어서 할배들 근처있음 땅만보던지 어깨엄청 수그리고 핸폰봐요 출퇴근할때는 왠만하면 헐렁한옷들 입고요. 저거 더러운거 진짜 안당해보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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