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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쳤어..

|2023.12.06 17:56
조회 1,072 |추천 0
현재,사랑이라는 감정만으로
앞도 뒤도 안보고 대책 없이 만나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네

참 힘들었어
새벽잠 설칠만큼 신경쓰이고 거슬렸어

이제
어느 한쪽이든 정리해주길 바라
그게 나겠지만
너의 입에서 돌아올 말이 미안하다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이제 확실해지자 우리
이 못나고 아픈관계 올해가 가기전 정리하자
그리고 서로 놔주자
4년을 서로 없이도 잘 살아 왔잖아

조금만 아프고 조금만 힘들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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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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