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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이 미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06 23:06
조회 81 |추천 1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이 정말 탁상행정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응급의료진료와 관리를 한다."

우리 대한부산정신의학회 사람들은 이래도 가만히 있어요?

정신질환자를 가진 사람이랑 가지지 않은 자랑은 범죄율에 있어서 차이가 나지 않고 오히려 일반사람들이 더 많은 죄를 짓는다고 학술이론으로 나지 않았나요?

대표적인 탁상행정이죠.^^

이번에 언론에 나오는 무기징역 받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이 있나요? 다 정상인 일반인 사람들이세요. 참 세상물정을 모르니까 저런 짓을 하는거 아니니.^^

나는 국정원 뇌해킹을 당하는 사람인데도 더 정신 똑바로 가졌다.

부산에 죽음의 거리라고 있어요.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부산선거관리위원회, 부산지방국세청, 이마트 이 거리가 죽음의 거리에요.

여기를 큰 소리 치면서 세상에 다 알렸어요.

국정원 뇌해킹하는 사람들 일부로 몸 공격 하고 난리가 났죠. 혹시 조현병?

일부로 시비 붙일려고 주유소가 있는 앞에서 딱 시비를 걸려도 하더라구요.

"어떤 60대 아저씨가 나를 째려보고 싸울준비를 하더라구요."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 니 지금 문자 받지? 니 문자에는 "니 때려 팰수도 있다. 그렇게 공격했다."라고 적혀 있을거다.

"입 다물고 조용히 그냥 가라."라고 하니까 그냥 가네요.

아마 그 주유소에서 기름 넣는 사람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주의 주는거 다 들었을 텐데요?"

내가 지금 경무관 한명 구속된다는 말이 장난 같으세요? 허세에 쩔은 인간인 줄 아네요?

참 부산경찰청은 여경이 범죄를 저질러놓고도 저런 탁상행정을 하고 있지요.

우철문씨^^ 그거 니가 그렇게 당당하면 제복입고 나와서 시민함테 "여경이 범죄저질렀습니다. 저희청 경무관 딸이 사고쳤습니다."라고 딱 한번만 말씀해보세요. 철문씨^^ 너네는 마을 사람한테 도와 달라 해놓고 그 경찰서장은 비리저질러서 언론에 나왔다. 그거 어차피 터지면 언론 앞에서 그대로 말해야 하는 말이다.

니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으면 저런 탁상행정은 안한다. 내가 왜 니를 만만하게 보는지 알겠니?^^ 왜 경찰관을 개 똥으로 보는지.

정신의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다.

"조현병환자와 범죄율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오히려 일반인이 더 범죄율이 높다."고는 하죠.

오히려 정신의학자가 정상이라는 걸 확인해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지 않았겠습니까? 제자가 수천명일텐데 학자로서 양심이 있지 않았을까요?^^

철문씨.^^ 너네 부하들 내 앞에서 쫄아서 고개도 못든다.^^ 경찰로서는 쪽팔리는데 청장을 욕하니 열은 받고 그런데 맞는 말은 하니까 쪽팔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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