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한달차 여자-쓰니
직장상사 관리팀 30년 팀장-본인이라 칭함
초반에는 웃으면서 본래 성격인거 대충
파악하고 장난식인거 알아서 여러번 넘어감
1. 머리 손가락으로 툭툭치는 행위
2. 손잡자고 손달라는 행위
아차싶어 본인이 나 신고당하겠다고 바로 말함
3. 실실쪼개니? 분간못하니? 웃는거말곤 하는게없네
등등의 모욕감과 상실감을 주는 단어선택들
4. 식사여부보고 하는데 안먹는 이유를 항상 물어보는것
5. 식사보고 한지 삼십분 채 안되어 카톡으로
증거제출하라고 하는것----> 이것도 본인은 밥못먹고
돌아다닐까봐 걱정한거라고 함
6. 본인은 돈벌러왔는데 연차도 안쓰는게 좋지않냐고
주말에 쉬면되지 특별한일 아니면 구지하루 왜쉬냐고
수당나오니 더 좋지않냐? 나중에 성과평과(보너스 받아야될거아냐?)라며 무언의 압박....?
등등
본인은 모두 나를 챙겨줄려고 하는말이었다고
하는데 쓰니도 너무 공감하고 이해하지만
도를 너무 지나친거 같아 사내센터 및 후속 조치예정인데
본인성격이 원래그렇다고 해서
제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사과받고 넘겨야하나요..?
여러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