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맥컬리 컬킨이 헐리웃 명예의 거리에 입성
'나홀로 집에'서 엄마로 나온 캐서린 오하라도 축하하러 옴.
영화 끝나고도 쭉 찐가족처럼 잘 지냄
(아빠 배우는 몇 년전에 돌아가심 ㅠ)
캐서린 오하라는 "'나 홀로 집에'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맥컬리 컬킨"이라면서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모험을 선사할 수 있었던 것은 케빈 맥칼리스터를 소화한 맥컬리 컬킨의 완벽한 연기 덕분"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캐서린 오하라는 "그의 연기는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처럼 보이게 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당신을 집에 혼자 뒀던 가짜 엄마를 이 행복한 행사에 포함시켜줘서 감사하다. 나는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맥컬리 컬킨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내랑 아들들도!
(지난 2021년 브레다 송과 약혼, 같은 해 첫째 득남하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낳음)
맥컬리 컬킨은 약혼녀 브렌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당신은 절대적으로 내 전부, 내가 아는 사람 중 최고의 사람이다. 우리 두 아들이 태어난 후 당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세 사람 중 한 명이 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