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생각해봤어
선미 니 말대로
내가 현지라면?
현지 내가 모든 걸 결정한다라..
김동현이 2개월마다 한번씩 괴롭히고...
선미 니 개다 딱 기다려라
내가 뭔가 주도한다 이런 느낌은 아니긴 해
억압이 너무 많아...
내가 먼저 말 안하면 돈안줌
개 동현 영구 새끼
선미 니가 억울한지 내가 밝혀줄꺼라고
나 분명 짐승이란걸 밝혀낼꺼야
개 동현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사내가 돼서 약속이 삼개월을 못가요
매우 그러하지,,,
항상 선미를 그렇다고 말하던 태우 너 지겹다
이 집엔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던 양념이 너
자유를 향해 가는 듯한데
항상 결말은 황당해^^
뇌가 없는 것들이 너무 싫어
매우매우 그러하다!
창수 너는 아량을 베풀었고
김동헌은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어
개 선미!
이러면 창수든 태우든 선미 널 좋아하지 않아!
왜 10만원은 안됐던 거야?
개 창수!
그냥, 선주 내가 그 정도로 싫단 말 아냐?
아빠의 온기(따뜻한 태도)는 20년을 넘기는데
돈을 항상 5만원만 줘,,,
내가 김동현이라면
계속 5만원만 줄 거 같애
그래야 속을테니까
주기 싫어서 그랬단 거 들킬까봐 3시간째 방해함
항상 혼자란 거짓말을 하던 정경희...
현지 나 정말 선미인지 궁금해요
창수야 제발 내가 하는 말 들려줘
선미 내가 지면 다 지는 거니까
걱정돼 죽겠어
잘 모르겠어
그렇지 않단 생각도 드는데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서...
나 창수 너 선주
내 태우 니 천성준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