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변리사의 솔직한 고백이 기억에 남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07 22:31
조회 942 |추천 3
나는 혼자라는 프로에서 어느 변리사가 펑펑 운다.
"대학 때 남들은 다 노는데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몇년간 공부를 하면서 추억이 없다는 게 너무 한스럽고 슬퍼요."
라고 펑펑 우는데... 어떻게 그 말에 공감이 가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우리 부산 경찰관은 겁도 없이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그걸 다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떨어트리는 것도 대단하다.
나는 진짜 무서워서 그런 짓은 죽어도 못 하겠다.
애보고 그냥 니는 죽어라고 하는 짓이죠?^^
우리 대한민국 검사들은 사법고시를 공부하기 위해서 수년을 포기했고 자랑 스런 검사가 됐고....
심지어 다큐맨터리 3일이라는 사법연수생편에 나와서
"나는 사법고시를 치는데 중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그런 말을 하는데 어떻게 그런 검사나 경찰관은 생각도 없이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릴 생각을 하죠?
그런데 그 지역 경찰서장은 반성은 안하고 비리를 저지르죠?
경찰관들 반성 전혀 안한다는 거다.^^
내 같으면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경찰관의 입장이라면 진짜 바닥을 기겠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했다. 그거 도와주는 사람한테....
너네를 종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경찰서장이 과감하게 비리를 저지를 수 있는거다.
내가 왜 경찰관들 2달치 월급을 전부 반납해보자고 했는지 이제 이해 가나요?
내가 왜 경찰을 우습게 보겠나? 내가 그렇게 큰 사고를 쳐서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 보다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그런 과대망상 때문에?
너네 현직 여경들이 범죄저지르고 누굴 욕했는지 봐라. 그리고 경무관 딸과 총경 딸들은 피해자고 저 새끼가 강아지라고 생각했다고요? 참 기가차서 그랬습니다.^^
대한민국 제 1주요사건이 발생한 이유입니다.^^
나는 그래서 그렇게 생각했다. 경찰서장은 비리를 저지르는데 저 사람이.그러는 보니까 그냥 그 자녀가 사고를 쳐놓고 경찰관이 해결을 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가보다. 그러면 경찰서장은 비리를 안 저지르죠.^^
지금 부산청 총경 딸이 몇명이 사고쳤는지 아시나요?
그거 아시면 시민은 더 종이 됩니다.^^ 그냥 개돼지죠.^^
지금 경찰청 위기다. 그거 경정 이상급 간부들 전부 2달치월급 그거 전부 자선단체 기부해라.
너네 여경들 범죄만 안 저지렀으면 그렇게 생각 안했다.
과거의 여경이 범죄를 더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