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입니다.제 친구는 10년 이상 직장을 꾸준히 다닐 정도로 뚝심 있는 사나이입니다.이런 사나이가 드디어 장가를 가고 싶다는데 주변에 여자가 없네요.일을 열심히 하여 연금도 열심히 넣고 기부도 하는 착한 친구입니다.술은 좋아하진 않지만 한 두 캔 같이 마셔줄 수 있고,조신하며, 다소곳하고 감정적이지 않습니다.흔한 얼굴에 이상민을 닮았습니다.이상민처럼 사기꾼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착하지만 모자란 친구라 말은 잘 들으며 강아지 키우듯 조련 하며 키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하는 여성상은조신하고 이해심이 넓었으면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