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에
펜이 한자루 있다면
그것은 또한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 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아름답게 신켜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 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
모두를 들을 수가 있으니까요
내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또한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이의 체취를
곱게 느낄 수 있으니까
내 곁에
좋은 친구 한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고
지칠때는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그것은 희망입니다 ,
나윤선 '아름다운사람'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