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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공항에서 달려든 일본 팬, 뷔 혼인신고서 스토커, 거기다 어제 태연 팬싸 팬도 보면 아티스트 보호 더 강화되어야 할 듯ㅇㅇ

ㅇㅇ |2023.12.09 18:21
조회 5,426 |추천 9


올해 정국 출국할 때 달려들려던 일본 팬 

영상으로 보면 거리 훨씬 더 가깝고 2번이나 달려들었음


트위터 2000팔 달고 매일 스스에서 정국이 자기를 좋아하고 자기랑 결혼할 운명이고 정국이가 자길 만져줬으면 한다 이러고 있다는데, 당장 오늘은 “맘 먹으면 공항에 갈 거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망상하는 건 자유지만 이 사람은 실제로 공항에서 정국한테 덤벼들었던 전적이 있고

일본 캘빈 클라인 행사 때도 택시 타고 쫓아가는 인스스 올려서 일본 아미들 난리났었음ㅜ


거기다가 방탄 멤버들이 과거 안무가였던 자신의 무대 아이디어를 훔쳤다는 주장을 일삼고

정국이랑 친한 지민한테 언령(言霊)의 저주를 걸고 있다는 것 때문에 더 문제라는 듯

이틀 전 스스에서는 대놓고 그 사람(지민) 죽게 될 거라는 식으로 저주해서 일본 아미들 난리였대


당장 주소도 유튜브 영상 같은 걸로 퍼져있는 멤버인데

진짜 뭔 일 나면 어쩌려고 소속사에선 그냥 두나 싶어

뷔 스토킹 건도 최근인데….




 

태연 말처럼 이런 건 숨기지 말고 아티스트들도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회사도 진짜 더 큰일이 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방법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음 ㅠㅠ 

아티스트 안전 + 현장에 있는 다른 팬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무서운 사람들 넘 많아

추천수9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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