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어차피 혼자야.
누구나 어느 순간엔 혼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언제나 혼자인 순간과 마주하고,
고독감과 외로움을 느낀다.
우리에겐 혼자의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관계로는 채워지지 않는 근원적 고독이 있는 것이다.
근원적 고독으로 인한 허기와 결핍은 타인과의 관계로 채워줄 수 없고
고독으로부터 도망친다 해도 언젠가는 맞닥뜨리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가 할 일은 관계를 통해 기쁨을 찾으면서도혼자의 영역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며혼자를 채우는 법을 알아가야 한다.
어차피 혼자라며 쓸쓸해하지도,나만의 외로움일 거라 착각하지도 말자.
우리는 모두 공평하게도 각자의 고독을 이겨내고 있다.
사람은 고독하기에 사랑을 배우고,사랑을 배우기에 성장한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야 ,
김수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 ( 옮긴 글.)
-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