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데 결국 애아빠의 가정폭력은 고쳐지지 않네요
이소
|2023.12.09 21:12
조회 41,026 |추천 6
+ 다들 답답한 글 보여드려 죄송해요
처음부터 주변에 상담 한번 받지 못하고 혼자 앓아온게 판단도 잘못하고 생각 없이 살아온 것 같아요..
다들 말 못할 고충이 있고 힘들게 사는줄 알았어요
이제라도 이렇게 사는 사람은 없다는걸 알게되서 저 또한 벗어나야겠단 확신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3.12.09 23:22
-
지인생만 망치지 결국은 쓰레기 애 임신해서 애 인생까지.. 멍청한 여자들은 자기 주변까지 불행하게 만든다
- 베플ㅇㅇ|2023.12.09 21:25
-
난 초입부에 모든 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거 읽자마자 내용 안 읽고 내렸다. 지팔지꼰 해놓고 떽떽 거리는 꼬라지 읽을 가치가 없을 거 같아서.
- 베플ㅇㅇ|2023.12.09 22:55
-
진짜.. 한심하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냐 너는 그렇다 치자 네 뱃속에 아이는 무슨 죄니? 그런 상황이면 피임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뭔지 아니? 니 팔자 니가 그렇게 만든거 아니겠네 니가 무슨 신도 아니고 그런놈을 변화시킬수 있을꺼란 착각을.. 그냥 상황 받아들이고 빨리 정리해라 아기위해서라도..
- 베플밍지|2023.12.09 22:24
-
만삭이고 딱 봐도 어려보이는 임산부한테 익명이라고 말 너무 함부로 하는거 아닌가 ㅋㅋ 그 인간성 다 너희 인생에 돌아가요 글쓴님만 이렇게 살았던 건 아니에요 부모님 세대엔 저런 남편 애들 봐서 참고 살았다고 하지만 이젠 안그래요 벗어날 생각 하셔서 혼인 신고 안해서 차라리 다행이고 요새 미혼모가 아이 키워나갈 수 있는 세상이에요 정 어려우면 아이를 진심으로 원하는 가정에 입양 보내는 것도 방법이고 자살 그런거 생각하지 말고 정신 더 차리셔서 새출발 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