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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스에서 너무수치스러웠어ㅜㅜ

ㅇㅇ |2023.12.10 00:13
조회 74,852 |추천 44
내가 며칠전부터 질염땜에 너무 고생하고있어서 어제 처음으로 병원갔다왔는데ㅠㅠ
어디다 말은못하지만 진짜 불쾌한 냄새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있거든..
어제 버스타고오면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서왔는데 날씨가 어제 겨울인데도 좀 유난히 따뜻했잖아 근데 거기에 또 히터까지 틀어놔서 버스가 되게 후덥지근했는데 냄새가 따뜻하니까 더 스멀스멀 나는거임..하..ㅠㅠㅠㅠㅅ뷰ㅠㅠㅠㅠ....
나는 알잖아 나한테 나는 냄새인지...그래서 계속 의식하면서 어쩔줄모르고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대놓고 아휴 웬 냄새야... 이러면서 찡그리고 내옆에 서있던 남자분이 자리옮기고(이건 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옆에분이 옮기니까 나때문에 옮기나 이런ㅅ생각들더라...) 속으로 진짜 아 ㅈ같다 죽고싶다 이러고왔는데 진짜 자괴감 개쩔어
인생...진짜 싫다고 느꼈음 가뜩이나 산부인과에서 검사받을때도 너무 수치스러워서 멘탈 다 나갔는데 제발 이번 주말에 나아야되는데 2틀만에 나을수 있을까ㅠㅠㅠ이렇게는 학교생활 못해ㅠㅠ퓨유ㅗㅠ


추천수44
반대수120
베플쓰니|2023.12.10 15:34
근데 뭔 개소리임 질염 걸렸다해도 냄새가 그렇게 밖에 있는 사람들도 다 맡을정도로 나진 않음
베플ㅇㅇ|2023.12.10 17:37
한남들은 먼 생리하고 질염이 반경 10미터까지 냄새나는줄 아노 옷 입으면 자기자신도 못 맡겠는데 진짜 망상 ㅅㅂ 니들 부랄내 나는걸 여자한테 덮어씌우지좀 마라
베플ㅇㅇ|2023.12.10 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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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12.10 10:16
이런 애들은 대체 왜 이러는거야..? 왜 남이 쓴 글을 퍼다가 지 글인 마냥 쓰는거임 왜 그래?
베플ㅇㅇ|2023.12.10 10:24
ㄹㅇ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글을 왜 퍼와서 너 이야기인것마냥 쓰는거임? 심지어 2틀은 뭐임 ㅅㅂㅋㅋ 걍 잠이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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