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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전부인은 인생사가 조카 기구한듯

ㅇㅇ |2023.12.12 00:20
조회 226,338 |추천 528

물론 돌아가신 피해자들과 유가족들도 너무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 유영철도 찢어 죽일 놈이 맞지만
이 분도 고등학생때 빚쟁이한테 쫓기다 유영철이 구해준걸 인연으로 결혼까지하고 7년동안 남편 옥바라지하다 유영철이 또 미성년자 성폭행하니까 결국 지쳐서 이혼하셨는데 유영철이 아내에 대한 배신감에 출소하고 바로 아내와 아들을 죽이러 집으로 찾아갔지만 유영철이 마음을 바꿔서 운좋게 살았음.
그 후 아내를 대타삼아 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데 나중에 유영철의 살인행각이 언론에 알려지자 기자들이 취재하러 계속 집으로 찾아오니까 강원도 시골로 도망가서 아들 혼자 다 키우고 아들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직장인되고, 본인은 피해자들 명복 빌어주려고 속세를 떠나서 비구니가 됐다는 인생사 자체가 무슨 단편영화 보는 것 같음..
심지어 출가한지 10년이나된 지금도 간간히 기자들이 연락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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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28
반대수11
베플ㅇㅇ|2023.12.12 01:22
비구니가 되려고 결심한 이유도 비단 피해자뿐만이 아니라 아무 죄 없는 본인 아들에게 아버지의 업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매일 기도하는 것 같네
베플ㅇㅇ|2023.12.12 00:34
아들이 본인 친아빠가 유영철인걸 진짜 모를지는 미지수지만.. 아들이 올해 30살인걸로 알고있는데 여태까지 별 문제 없었으면 앞으로도 걍 평범하게 살 것 같음. 어머니 진짜 고생하셨네
베플ㅇㅇ|2023.12.12 10:20
나도 아래댓글 공감. 비구니가 된 이유가 '피해자들을 명복을 빌기 위해서'라기보단 '아들이 귀신이든 업이든 원한의 대상이 되는 걸 막으려고'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베플|2023.12.12 11:33
저 도라이는 지가 잘못해놓고 왜 여혐에 걸렸다 이질알임? 세상은 너같은 범죄자들때문에 남혐에 걸렸는데
베플ㅇㅇ|2023.12.12 11:51
저렇게까지 하는데도 연락하는 기레기들 진짜 징하다...ㅋㅋㅋㅋㅋ
찬반ㅇㅇ|2023.12.12 12:56 전체보기
아들이 모르겠냐 그 피 물려받은 아들 처신잘해라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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