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돌아가신 피해자들과 유가족들도 너무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 유영철도 찢어 죽일 놈이 맞지만
이 분도 고등학생때 빚쟁이한테 쫓기다 유영철이 구해준걸 인연으로 결혼까지하고 7년동안 남편 옥바라지하다 유영철이 또 미성년자 성폭행하니까 결국 지쳐서 이혼하셨는데 유영철이 아내에 대한 배신감에 출소하고 바로 아내와 아들을 죽이러 집으로 찾아갔지만 유영철이 마음을 바꿔서 운좋게 살았음.
그 후 아내를 대타삼아 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데 나중에 유영철의 살인행각이 언론에 알려지자 기자들이 취재하러 계속 집으로 찾아오니까 강원도 시골로 도망가서 아들 혼자 다 키우고 아들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직장인되고, 본인은 피해자들 명복 빌어주려고 속세를 떠나서 비구니가 됐다는 인생사 자체가 무슨 단편영화 보는 것 같음..
심지어 출가한지 10년이나된 지금도 간간히 기자들이 연락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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